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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후반기 박시선 의장, 서광범 부의장 선출

협치 강조하며 만장일치로 의장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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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06-16

▲제3대 후반기 서광범 부의장(왼쪽), 박시선 의장 (오른쪽)    © 세종신문

제3대 여주시의회가 후반기 의장에 박시선 의원을, 부의장에 서광범 의원을 선출했다. 
 
제46회 여주시의회 정례회 마지막 날인 16일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여주시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 부의장 모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번에 선출된 의장단이 모두 가남읍 오산리 출신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박시선 의장 당선인은 “함께하는 정치로 여야를 떠나 의회를 아우르겠다”며 “후반기 시의회는 연구하며 정책을 논하는 모습으로 시민의 의견을 제도화하면서 시민의 의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광범 부의장 당선인은 “책임감, 배려와 협치의 원칙을 가지고 여주시민의 행복과 여주시의회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후반기 시의회가 집행기관에 대해 엄격하고 합리적인 견제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여야 협치를 강조한 후반기 의장단은 7월 2일 공식 임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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