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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만나는 청춘의 인디 감성 '죠지, 따마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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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10-16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10월 17일(토)에 ‘랜선국악당’ Vol.11이자 인디팬어스데이 Vol.4의 무대로 <죠지 X 따마 콘서트>를 여주세종문화재단 네이버 TV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인디팬어스데이’는 그동안 여주에서 자주 만날 수 없었던 인디밴드와 팬들이 만나 함께 호흡하며 우리가 되어 같이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20~30대 관객들에게 매 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여주세종문화재단만의 시리즈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십센치X소수빈’, ‘데이브레이크X소란’, ‘몽니X치즈’에 이은 네 번째 무대로 인디 신의 가장 핫한 두 아티스트 ‘죠지X따마’가 온라인 생중계로 관객들을 만나 청춘의 감성을 노래할 예정이다. 
 
죠지는 2017년에 발표한 싱글 [Boat]를 통해 편안하면서도 유니크한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준 R&B 싱어송라이터이다. 2018년에 발매한 첫 EP 앨범 [cassette]이 애플뮤직 R&B 앨범차트 1위, 한국대중음악상에 후보로 오르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아도이, 프라이머리뿐만 아니라 김현철, 린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 O.S.T 작업 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따마(따뜻한 마음)는 2017년 싱글 앨범 [Fall In Love]로 데뷔하였으며, 죠지를 포함해 강다니엘, 다이나믹 듀오, 기리보이 등의 아티스트들과 협업, 프로듀싱을 통해 탁월한 실력을 입증했다. 팬들에게는 나만 알고 싶은 아티스트로 통하며, 현재 R&B 신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올해 어린이극, 국악, 클래식, 재즈, 뮤지컬 갈라 콘서트 등의 무대로 시민들을 만났었다.”며, “이번 공연은 청년층을 위한 인디밴드 공연으로 여주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를 소개하고 어린이, 청년, 중장년, 노년층 어느 세대도 소외되지 않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죠지는‘보트’, ‘바라봐줘요’, ‘Let’s go picnic’ 등을, 따마는 ‘Do it for love’, ‘Sign it’등의 곡으로 안방 1열에 있는 시청자들에게 공연장의 생생한 열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두 아티스트의 곡들을 들으며 실시간 댓글을 남기는 시청자에게 추첨을 통해 여주쌀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죠지X따마 콘서트>는 네이버 TV 여주세종문화재단 채널을 통해서 시청이 가능하며,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공연과 행사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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