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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여주여강로타리클럽, ‘저출산 위기극복’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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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10-27

▲ 오학동과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이 저출산 위기극복을 위한 자원 협약을 체결했다.     © 여주시 제공.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희)는 지난 22일 북내면 가정리 소재 여주여강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여주여강로타리클럽과 저출산 위기극복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희 오학동장과 여주여강로타리클럽 김현종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이 상호 우호이고 협력적 관계 속에서 오학동 저출산 위기극복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에 김상희 동장과 김현종 회장이 서명했다.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은 여주 관내 최대 회원이 가입된 로타리클럽으로 각종 사회봉사와 후원에 늘 앞장서 왔으며, 매년 오학동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오학동 김상희 동장은 “출산율이 재앙에 가까운 시기인 요즘 저출산 문제는 국가존망과 관련되는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협약은 조금이라도 이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힘을 모으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말하며, 아울러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한‘행복 오학동 만들기’를 위해 주민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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