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여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11월 6일까지 연장

가 -가 +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10-27

여주시가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추진하는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 신청을 11월 6일까지로 연장했다. 또한 요일제는 폐지되고 신청기준도 완화된다.

완화된 기준으로는 ▲위기사유 변경(소득감소 25% → 소득감소 등 위기가구) ▲신청대상 완화(소득유형 변경된 소득감소자 포함) ▲신청서류 간소화(일용직·영세자영자·실직자 등 소득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경우 소득감소신고서 인정) 등이다.

신청기간 연장 및 기준완화는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한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하고,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75% 이내이며, 재산기준은 3억 5000만 원 이내의 저소득 가구라면 오는 11월 6일까지 온라인(복지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급은 11월 20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소득감소 25% 이상자를 우선 지급하고 이외 소득감소자 중 감소율이 높은 순 등을 고려하여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한다.

문의는 여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T/F팀(☎031-887-2408)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플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세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