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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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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11-17

▲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내년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세종신문
 
여주시는 16일 이항진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장, 부서장,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중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약 세 시간에 걸쳐 진행된 보고회는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올해 주요성과와 코로나19 대응 시책 추진사항 등에 대한 보고 및 2021년을 맞아 새로운 시정방향에 맞는 시책을 발굴해 보고하고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공개 회의로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되어 2021년 여주시 시정운영에 관심있는 누구나 청취할 수 있었다.
 
민선7기 2021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으로 ▲읍면동 문화복지센터 확대 및 건립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신륵사관광지 남한강 출렁다리 설치 ▲여주시 반값 대학등록금 지원 사업 ▲여주역세권 개발 ▲남여주IC 대형물류센터 조성 ▲강천역 유치 ▲여주정수장 및 배수지 증설사업 등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올 한해는 많은 변화가 생긴 한해이며, 우리의 생각과 습관을 바꿀 만큼 빠른 속도로 변화가 필요했다. 올해 한 해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분석하여 시민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시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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