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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흔암리 선사유적지 온라인 체험교육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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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매년 진행했던 흔암리 선사유적지 활용체험 프로그램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경기도 기념물 제155호 여주 흔암리 선사유적지는 청동기 시대에 쌀이 재배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탄화미가 나온 곳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중요 유적지이다.

여주시에서 준비한 온라인 프로그램의 내용은 고고학자가 되기를 꿈꾸는 여흔이(흔암리 캐릭터)가 흔암리 선사유적지를 궁금해하고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고 영상을 보며 유물 만들기 체험키트와 활동지를 함께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 예정이다.

위 교육프로그램은 총 200명의 참여자를 모집 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12월 5일(토), 12일(토) 2일만 유튜브로 방송되며 추후 네이버 TV를 통해 방송 시청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 네이버밴드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87-356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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