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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 창단… 이도연 초대 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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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사)대한어머니회 경기도연합회 여주시지회(이하 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가 깃발을 올렸다.
 
11월 19일 오후2시 여주축협하나로마트 대회의실에서 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 창단식 및 1대 지회장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창단식에는 최정희 대한어머니회 중앙회 부회장, 정주열 대한어머니회 경기도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대한어머니회 경기도연합회 지회장들과 여주시지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예창섭 여주시 부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서광범 부의장, 김영자 의원, 최종미 의원, 이명신 여주교육장, 이병시 여주시장 부인, 유명숙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지회장, 이병설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장 등 내‧외빈 30여 명이 함께했다.

▲ 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 이도연 초대 지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세종신문

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는 임원 8명, 회원 30여 명으로 출발했다. 이도연 초대 지회장은 창단 전부터 연탄나눔, 식재료 기부, 청소년 상담, 반찬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최정희 대한어머니회 중앙회 부회장과 정주열 경기도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여주시지회의 창단이 늦은만큼 더 빠르게 성정해 나가기를 기원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항진 여주시장을 대신해 예창섭 부시장이, 김선교 국회의원을 대신해 김영자 시의원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들은 가정과 사회, 국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어머니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은 여성의 지위와 역할이 높아진 사회에서 여성의 능력과 기여도가 남성을 능가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여주시지회가 으뜸가는 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창단식은 이창옥 이사의 시 낭송과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한편, 이날 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는 창단을 기념해 여주제일고등학교 서범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이도연 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장이 서범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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