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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세종리더십연구소-코지마안마의자, 지역청년 취업 업무협약 맺어

지역사회 발전의 새로운 에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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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춘기자
기사입력 2020-11-23

▲ 가남읍, 여주대 세종리더십연구소, 코지마 안마의자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종관 이사, 강대준 읍장, 박현모 소장.     © 세종신문


11월 23일 오전 가남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여주대학교 세종리더십연구소, 주식회사 복정제형 코지마 안마의자, 여주시 가남읍이 세종인성을 갖춘 여주대 학생의 원활한 취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세종리더십연구소 박현모 소장, 코지마안마의자 이종관 이사, 강대준 읍장이 참석해 여주대학교에서 세종리더십 수업을 수료한 우수한 인재들이 가남읍에 소재한 코지마 안마의자에 취업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세종리더십연구소에서는 인성과 창의력을 갖춘 여주대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적절한 시기에 추천하고, 코지마 안마의자는 세종리더십연구소에서 추천하는 여주대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가남읍은 세종리더십 교육을 수료한 여주대 학생들이 코지마 안마의자에 취업하여 기업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세종리더십연구소 박현모 소장은 “세종리더십의 핵심은 소통인데 소통에는 ‘언어소통’과 ‘인재소통’이 있다”고 하며 “인재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해야 사회적 소통이 이루어진다. 앞으로 여주대의 훌륭한 인재들이 좋은 회사에 취직할 수 있게 되어 지역 발전과 사회적 소통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코지마 안마의자 이종관 이사는 “회사의 이윤창출은 지역발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세종리더십을 배운 여주대의 훌륭한 인재들이 우리 회사에 많이 들어 올 수 있도록 해 회사성장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했다.

강대준 읍장은 “‘Oh(5), 가남!’으로 ‘생생지락’하는 가남읍을 만들고 싶다”며 “지역의 훌륭한 인재들과 좋은 기업이 만나게 되면 지역발전의 새로운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가남읍은 정체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Oh(5), 가남!’의 기치아래 ‘먹으러 가남, 놀러 가남, 배우러 가남, 쉬러 가남, 봉사하러 가남’ 등 다섯 가지 분야의 가남 발전을 추진하고 있는데 세종리더십연구소와 코지마 안마의자도 함께 협력해 새로운 지역사회 발전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가남읍, 세종리더십연구소, 코지마 안마의자가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협약서를 주고받고 있다.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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