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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무요원 코로나19 확진… 청사 임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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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11-25

24일 여주시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무요원이 오늘 오전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여주시 누적 확진자 수는 54명이 되었다.
 
여주시 방역당국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전체 및 관용 차량 등에 일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청사를 임시 폐쇄 조치했다. 현재 직원들은 자가 격리 후 재택근무를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선별 검사를 진행해 전직원 21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여주시 54번 확진자는 병동이 정해지는 대로 긴급 후송될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지난 11월 20일 금요일 이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유증상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031-887-3598)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앙동 행정 업무는 당분간 여흥동과 오학동, 능서면 등 인근 행정복지센터 또는 여주시청에서 처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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